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구르미’ 김유정, 종영 소감 “라온으로 행복하게 살았다”

작성일: 2016.10.19 10:22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제공|싸이더스HQ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김유정이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유정은 19일 sidusHQ TV캐스트를 통해 “라온이로서 행복하게, 이름처럼 즐겁게 촬영하고 살았다. 아쉽고 슬프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유정은 “더운 날에 시작해서 추워지는 날 끝나니 1년을 다 같이 보낸거 같다. 촬영하는 동안 시간이 훌쩍 갔고, 좋은 추억들을 많이 쌓았다“고 말했다.
이어 “‘구르미’를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항상 기억해달라”고 덧붙였다.
 
김유정은 극 중 사랑스러운 남장 내시 홍라온을 맡았다. 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달달한 궁중 로맨스와 슬픈 가족사에서 비롯된 깊은 감정 연기를 펼쳤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