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데니안, 마틸다에게 건넨 조언은? “모든 무대가 마지막인 것처럼”

작성일: 2016.10.19 14:49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소속사 후배 마틸다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건넨 데니안. 제공|박스미디어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모든 무대가 마지막 무대인 것처럼 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다.”

내년이면 데뷔 18년차가 되는 god 데니안이 소속사 후배 마틸다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건넸다.

데니안은 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마틸다의 ‘넌 Bad 날 울리지마’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MC를 맡았다. 데니안과 마틸다는 가요계 선후배이자 같은 소속사에 몸 담고 있다.

지난 1999년 god로 데뷔해 내년이면 데뷔 18년차가 되는 데니안은 마틸다에게 “내가 데뷔했을 때와 지금은 환경 등이 많이 다르다”라며 “하지만 무대만큼은 같다. 경쟁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데니는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모든 무대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틸다의 세 번째 싱글 ‘넌 Bad 날 울리지마’는 레게풍 리듬 파트와 강한 EDM사운드, 감성적인 멜로 라인이 혼합된 곡으로, 멤버들의 매력을 부각시킨다. 지난 7월 ‘서머 어게인’이 발랄하고 경쾌한 모습이었다면 이번 신곡으로는 가을 느낌에 맞춰 성숙한 매력을 선보인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