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질투의 화신' 측 "조정석-공효진-고경표 동거 로맨스, 더욱 깊어져"

작성일: 2016.10.20 11:55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고경표가 본격적으로 동거를 시작한 가운데 더욱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연출될 전망이다.

20일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 관계자는 "이날 방송되는 18회에서는 표나리, 이화신, 고정원 사이에 더욱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연출된다"고 밝혔다.

앞서 표나리는 이화신과 고정원에게 같이 살자고 제안했다. 두 남자는 충격을 받지만 곧바로 고정원의 집에서 동거하게 됐다. 표나리는 스킨십은 자신만 할 수 있다며 두 남자를 멀리하려 했지만, 끈적끈적한 로맨스도 발생했다.

사건은 표나리가 술을 마시다 취하게 되면서 벌어졌다. 이화신은 표나리를 등에 업어 집으로 돌아왔고, 두 사람은 함께 침대에 누워 야릇한 분위기 조성했다. 이화신은 욕망을 주체하지 못한 채 표나리에게 키스까지 하려 했다.

이화신은 표나리에게 키스를 했을지, 세 사람 사이의 삼각관계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이날 방송되는 18회를 더욱 궁금케 한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다. 18회는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