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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듀오' 전인권-자이언티, 분신 '선글라스' 벗은 이유는?

작성일: 2016.10.20 12:09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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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스틱 듀오' 전인권, 자이언티. 제공|SBS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판타스틱 듀오' 전인권과 자이언티가 선글라스를 벗어 던진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타스틱 듀오')에서는 '제7대 판듀' 전인권, 송도푸드트럭에 도전하는 자이언티, 옥주현, 이문세의 모습이 그려진다.

도전자 자이언티는 전인권과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신체 일부처럼 항상 끼고 다니는 선글라스가 트레이드 마크라는 것.

과거 자이언티는 '항상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이유'에 대해 "일단 튀고 싶어서"라며 "제가 눈이 너무 착하게 생겨서 약해 보일까 봐 선글라스를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벗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전인권 역시 "늘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언젠가부터 끼고 있는 것이 편해서 밤에도 거의 끼고 있다"라고 남다른 '선글라스 사랑'을 밝힌 적 있다.

하지만 두 남자는 '판타스틱 듀오'에서 분신 같이 여기는 선글라스를 벗고 눈을 공개한다. 이들이 맨눈을 공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판타스틱 듀오'는 오는 2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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