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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S]동해-최시원-최강창민에 빅뱅 탑까지...'K팝 의경 어벤저스'?

작성일: 2016.10.25 12:55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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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최강창민 동해 최시원. 사진|서울경찰홍보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빅뱅 탑이 서울청 특기병으로 지원한 가운데 현재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에게 따라붙는 군복무는 스타들에게도 다르지 않다. 육, 해, 공군으로 입대하는 스타가 있는가 하면 의무경찰 등으로 군복무를 수행하는 스타도 적지 않다.

25일에는 빅뱅 탑이 서울 경찰청 기동본부에서 열린 제348차 의무경찰 선발시험장에서 신체검사와 기초 체력 테스트를 받았다. 서울청 특기병으로 지원한 탑은 오는 11월11일 오후 5시에 공개되는 합격자 명단을 기다린다. 합격할 경우 내년 초 입영할 전망이다.

탑이 서울청 특기병에 지원하면서 현재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스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해,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있다.

▲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최강창민과 동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먼저 의무경찰로 복무를 시작한 건 동해다. 동해는 지난해 10월 15일 의무경찰로 현역 입대했다. 동해는 서울경찰청 홍보단 소속으로 복무 중이며, 내년 7월 제대 예정이다. 최시원은 지난해 11월19일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함께 의무 경찰로 입대했다. 서울경찰청 홍보단 소속으로 내년 8월 전역한다.

이 밖에도 배우 조승우, 류수영, 이제훈, 김동욱, 김준 등이 의무경찰로 복무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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