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외모+분위기 '역대급 비주얼'
작성일: 2016.10.26 09:46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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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배우 서강준이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창간 24주년을 맞이한 패션 미디어 '엘르'는 26일 서강준의 화보를 공개했다.
tvN '안투라지'에서 차영빈 역을 맡은 서강준은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서강준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분위기 있는 눈빛으로 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데뷔 전과 지금, 사람들이 알아보는 것 말고는 크게 달라진 건 없다.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까 마스크를 쓰고 다닌 적이 있는데 내가 사라지는 기분이었다"라고 평범한 일상을 이야기했다.
특히 최근 24번째 생일을 맞이한 서강준은 "'아직 어리니까 괜찮아'라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직접 부딪히며 겪어왔다. 당연히 실수도 많았다. 하지만 그 실수를 통해 중심을 잡아가고 있다"며 "욕심내지 않고 지금 나이에 어울리는 캐릭터를 많이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서강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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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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