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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고경표, 끝나지 않는 삼각 관계

작성일: 2016.10.26 18:12 김정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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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위쪽부터). 제공|SM C&C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의 삼각 관계가 진행형이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은 질투라고는 모르던 마초기자 이화신(조정석 분)과 그의 절친 재벌남 고정원(고경표 분)이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 분)를 만나 애정을 구걸하는 삼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세 남녀는 홈 쉐어링을 시작했지만 얼마 안가 이화신이 집을 나오면서 삼각 관계가 끝나는 듯 했다. 고정원이 이화신의 행동을 포기 선언으로 받아들였기 때문. 하지만 이화신은 표나리에 대한 마음이 커질 대로 커져 쉽게 삼각 관계를 끊지 못했다.

26일 방송되는 19회에서는 양다리의 중심인 표나리의 마음이 누구에게 더 향해있는지 점점 드러나게 돼 시청자들을 긴장하게 만들 예정이다.

과연 표나리가 이화신과 고정원 사이에서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26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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