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오늘(28일) 품절녀 대열 합류…3살 연상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
작성일: 2016.10.28 08:3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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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배우 조안이 오늘(28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조안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3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조안의 남자친구는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지닌 IT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오다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조안은 평소 겸손하고 배려심 많은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앞서 조안은 소속사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 그리고 연기자로서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01년 데뷔한 조안은 영화 '여고괴담', '킹콩을 들다', '돌려차기'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SBS '세 자매', KBS1 '광개토대왕', MBC '빛나는 로맨스', OCN '특수사건전담반' 등에서도 활약했다.
한편, 조안은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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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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