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의 별밤' 권유리-김영광, 3단 오피스 스킨십에 설렘 지수 '폭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권유리-김영광의 아찔한 복사실 키스가 포착됐다.
29일 SBS 주말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극본 신유담, 연출 조수원)' 측은 권유리(고호 역)와 김영광(강태호 역)의 3단 오피스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권유리와 김영광의 농도 짙은 스킨십이 담겼다. 아무도 없는 사내 복사실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백허그-아이컨택-키스로 이어지는 3단의 스킨십이 설렘 지수를 폭발시킨다.
가장 먼저 두 사람의 백허그가 눈길을 끈다. 김영광은 권유리의 등뒤에 서서 그를 부드럽게 감싸 안고 있다. 권유리는 김영광의 돌발행동에 당황하면서도 한편으로 두근거리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어 보는 이도 덩달아 설레게 만든다.
이어 두 사람은 뜨거운 눈빛으로 서로를 응시하다가 입을 맞추려 다가간다. 숨을 쉬면 숨결이 닿을 듯, 한 뼘도 채 떨어지지 않은 두 사람의 간격이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다. 더욱이 복사기 위에 쓰러지듯 기댄 권유리의 자세와 그의 목덜미를 휘어감은 김영광의 손길이 '심쿵'을 넘어 심장이 터질듯한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 만땅인 29살 열혈 광고쟁이 '고호'와 남친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