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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의 별밤' 권유리-김영광, 3단 오피스 스킨십에 설렘 지수 '폭발'

작성일: 2016.10.29 15:0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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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설레는 3단 오피스 스킨십을 선보이는 권유리와 김영광. 제공|김종학 프로덕션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권유리-김영광의 아찔한 복사실 키스가 포착됐다.

29일 SBS 주말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극본 신유담, 연출 조수원)' 측은 권유리(고호 역)와 김영광(강태호 역)의 3단 오피스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권유리와 김영광의 농도 짙은 스킨십이 담겼다. 아무도 없는 사내 복사실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백허그-아이컨택-키스로 이어지는 3단의 스킨십이 설렘 지수를 폭발시킨다.
 
가장 먼저 두 사람의 백허그가 눈길을 끈다. 김영광은 권유리의 등뒤에 서서 그를 부드럽게 감싸 안고 있다. 권유리는 김영광의 돌발행동에 당황하면서도 한편으로 두근거리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어 보는 이도 덩달아 설레게 만든다.

이어 두 사람은 뜨거운 눈빛으로 서로를 응시하다가 입을 맞추려 다가간다. 숨을 쉬면 숨결이 닿을 듯, 한 뼘도 채 떨어지지 않은 두 사람의 간격이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다. 더욱이 복사기 위에 쓰러지듯 기댄 권유리의 자세와 그의 목덜미를 휘어감은 김영광의 손길이 '심쿵'을 넘어 심장이 터질듯한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 만땅인 29살 열혈 광고쟁이 '고호'와 남친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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