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남녀' 측 "포상휴가 연기, 배우들 스케줄 고려해 조정 중"
작성일: 2016.11.01 15:44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혼술남녀' 측이 포상휴가 일정을 연기했다.
1일 tvN '혼술남녀' 측은 스포티비스타에 "오는 6일로 예정됐던 '혼술남녀' 포상휴가가 연기됐다. 11월 넷째주로 휴가 일정을 조정 중이다"라고 전했다.
지난달 25일 종영한 '혼술남녀'는 최고 시청률 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출연배우 및 제작진, 스태프 등은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가게 됐다.
하지만 배우들의 스케줄이 맞지 않아 부득이하게 포상휴가가 연기됐다. 황우슬혜는 tvN 'SNL코리아' 출연을 앞두고 있고, 키 역시 샤이니 스케줄이 있기 때문이다.
'혼술남녀' 측은 "더 많은 배우 및 스태프가 함께 가고자 포상휴가 스케줄을 연기했을 뿐"이라며 "최순실 게이트와는 전혀 관계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tvN '혼술남녀'는 각자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