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운빨 레이스' 이상민 "출연진을 보드게임의 '말'이라 여기면 재밌을 것"

작성일: 2016.11.04 16:14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새 예능프로그램 '운빨 레이스'에 출연하는 이상민. 제공|IHQ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운빨 레이스' 이상민이 "우리를 보며 게임한다 생각하면 재밌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상민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큐브카페에서 열린 코미디TV 새 예능프로그램 '운빨 레이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시청자들이 게임을 한다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시청자들이 방송을 보며 출연진을 보드게임의 '말'이라 여기고, 직접 주사위를 던지며 게임을 한다 생각하면 프로그램이 더 재밌을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는 "요즘 해외로 가는 여행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운빨 레이스'는 좀 더 활동적인 편이다. 우리나라에 가보지 못한 버라이어티 한 곳이 많더라. 숨겨진 명소 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맛집들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운빨 레이스'는 대한민국 숨겨진 여행 명소를 전설의 뱀사다리 게임(보드게임)을 통해 여행하는 로드 버라이어티로, 2인 1조로 이루어진 세 팀이 1박 2일간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 이상민, 장동민, 이특, 김일중, 이상준, 허경환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