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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미모 #코믹 #케미 다 하는 '극강 매력 인어'

작성일: 2016.11.07 09:39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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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6일 첫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첫 방송 카운트 다운에 들어간 '푸른 바다의 전설'이 전지현의 흥미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측은 7일 인어로 변신한 전지현의 흥미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다. 앞서 제작진 측은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인어를 현실로 보는 듯한 전지현의 인어 스틸컷을 비롯해 티저, 예고편 등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지금까지 공개된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지현의 인어 변신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롭다. 고혹적이고 신비한 분위기의 인어의 모습에서부터 발랄하고 순진무구한 모습까지, 극강의 매력을 갖춘 인어 캐릭터로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전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을 받고 있는 전지현 그 자체가 흥미유발 핵심 포인트다.

두 번째 포인트는 전지현만의 코믹, 반전, 로맨스 등 매력 극강의 인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바다에 사는 상상 속의 인어를 2016년 서울로 소환하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바다에서는 기쎈 언니지만 육지에 올라와서는 신생아처럼 예측할 수 없는 모습을 보이는 인어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티저를 통해 공개된 것처럼 남자 인간에게 하이킥을 날리거나, 처음 맛보는 커피 등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은 인어가 생경함 속에서 보여줄 좌충우돌 인간 세상 적응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코믹하다. 여기에 처음으로 만난 남자 인간이자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지상 최대의 천재 사기꾼과 펼치는 심장을 쥐락펴락할 인어의 로맨스를 에감케 한다.

마지막 포인트는 '케미'다. 천재 사기꾼 이민호를 필두로 성동일, 문소리, 황신혜, 나영희, 최정우 등 걸출한 중견배우들, 이희준, 신혜선, 신원호 등 환상적인 배우들과 빚어낼 인어의 에피소드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재미를 선사한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인어로 변신하는 전지현이 물과 뭍에서의 활약이 새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 생각한다. 세상 물정 모르는 인어가 천재 사기꾼 이민호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에피소드들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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