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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8번째 방문' 톰 크루즈, "한국은 늘 좋다" (톰 크루즈 내한 기자회견)

작성일: 2016.11.07 17:35 송경택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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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송경택 PD]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내한했다. '친한(親韓)' 배우답게 이번이 여덟번째 한국 방문이다.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 '미션 임파서블'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인기 높은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7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리츠칼튼 호텔에서 '잭 리처: 네버 고 백'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톰 크루즈와 함께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의 에드워드 즈윅 감독이 자리했다. 

8번째 내한으로 할리우드 스타 최다 기록을 가진 톰 크루즈는 "이 자리에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톰 크루즈는 "한국은 방문할 때마다 늘 좋았다. 저를 만나기 위해 시간을 내서 오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너무 행복하다"며 애정어린 내한 소감을 말했다.

'잭 리처 :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을 지닌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이다. 톰 크루즈가 선택한 또 하나의 액션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4일 개봉.
▲ 8번째로 내한한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 사진 |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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