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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방' 이요원X진구X유이, '불야성'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

작성일: 2016.11.21 16:3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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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야성' 유이 이요원 진구 정해인 이호정 등 주연 배우들이 본방사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제공|불야성문화산업전문회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불야성' 주연배우들이 시청자들을 향한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보냈다.

21일(오늘) 오후 10시 첫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 측은 이요원, 진구, 유이, 정해인, 이호정의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요원과 진구, 유이는 손가락으로 미니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정해인과 이호정은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프레스킷을 들고 풋풋하고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이경 역을 맡은 이요원은 '불야성'은 멋진 연출과 대본, 매력 넘치는 배우들까지 모든 것이 조화로운 작품이다"라며 "분명히 시청자분들께 좋은 작품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첫방송에 많은 기대 가져주시고, 앞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진구는 "오늘 드디어 '불야성'을 선보이게 됐다.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서 어떻게 나올 지 설레고 한편으로는 긴장도 많이 된다.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도 높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세진 역을 맡아 연기변신을 예고한 유이는 "'불야성' 첫방송이라 너무 긴장되고 떨린다. 언제 오늘이 올까 매일매일 기다렸는데, 막상 첫방송하는 날이 되니 걱정도 되고 '과연 잘했을까, 더 잘할 수 있었는데'라고 후회가 되는 점도 잇다. 지금도 정말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탁 역을 맡은 정해인은 "액션 연기를 비롯해 그동안 다른 작품에서는 보여드리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으며, 손마리를 연기하는 이호정은 "멋진 제작진, 선배님들과 열심히 즐겁게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불야성'은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작품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21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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