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윤상, 8년 만에 정규 앨범...2년 만에 신곡

작성일: 2016.11.22 07:52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윤상. 제공|오드아이앤씨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가수 윤상이 8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윤상은 신곡 ‘그게 난 슬프다’를 30일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규 7집 앨범 수록곡들을 순차적으로 내놓는다. 그리고나서 내년 상반기 앨범 형태로 발표한다. 2009년 정규 6집 ‘그땐 몰랐던 일들’ 이후 8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다.

신곡은 윤상의 오랜 음악적 동반자인 박창학 작사가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이 작사가는 윤상의 데뷔 앨범부터 참여해 ‘이별의 그늘’ ‘달리기’ ‘행복을 기다리며’ 등 20년 넘게 호흡을 맞췄다. 간결하지만 시적인 노랫말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사랑을 받는 명곡들로 남아있다.

오드아이앤씨는 “아이돌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들려드리지 못했던 ‘뮤지션 윤상’ 고유 감성과 목소리가 담긴 정규 7집의 첫 싱글이다.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펼쳐질 그의 음악적 변신과 새로운 시도에 리스너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상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팬텀싱어’, 엠넷 ‘판스틸러’, tvN ‘노래의 탄생’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또 프로듀싱 팀 원피스(ONE PIECE)로 걸 그룹 러블리즈 음반에 참여해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