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길 “김영근, 정인 처음 봤을 때 생각나”
작성일: 2016.11.22 11:41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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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슈퍼스타K 2016’ 길이 김영근의 첫인상이 정인을 봤을 때와 같다고 말했다.
길은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CUBE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 2016’ TOP7 기자간담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영근에 대해 이야기했다.
‘슈퍼스타K 2016’에서 김영근은 깊은 소울 감성의 소유자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TOP7에 진출한 김영근은 길과 일애일로 매칭돼 오는 24일 생방송 무대를 꾸민다.
김영근과 호흡을 맞춘 길은 “2002년도에 정인을 처음 봤을 때가 생각난다. 정말 순수하고 깨끗한 영혼을 가졌다. 노래를 부를 때 왜 불러야하는지 이해를 해야지만 소울이 나오는데 그런 친구다”고 설명했다.
이어 길은 “정말 순수하게 김영근과 이야기하면서 접근했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면서 친구처럼 TOP7 무대를 준비했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TOP7의 무대는 오는 24일 오후 9시40분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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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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