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라디오스타' 이지연, 트로트 가수 욕심…윤종신 앞에서 검증 받아

작성일: 2016.11.22 14:02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라디오스타' 이지연이 트로트 가수 데뷔에 욕심을 낸다. 제공|MBC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방송인 이지연이 '라디오스타'에서 트로트 가수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4대 보험은 끝났다 구직자들' 특집으로 이지연을 비롯해 김현욱 한석준 조우종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지연은 처음으로 트로트 가수 데뷔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아나운서들의 프리 전향과 관련한 토크에서 "(프리로) 여자 아나운서 하나만 더 나오면 바로 트로트 앨범이야~"라고 말하며 트로트 가수를 향한 열정을 보였다.
 
특히 이지연은 소속사 사장인 윤종신 앞에서 즉석으로 트로트 실력 검증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가 트로트 가수가 될 수 있을지 테스트 결과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에게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