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미씽나인', 훈훈한 기원식 현장 공개…이구동성 '대박' 예감

작성일: 2016.11.23 14:10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미씽나인' 출연진과 스태프, 관계자들이 훈훈한 기원식을 치르며 대박을 기원했다. 제공|SM C&C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이 대박을 기원하는 기원식을 치렀다.

최근 경기도 고양시의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크리에이터 한지훈, 극본 손황원, 연출 최병길)' 기원식에는 배우들은 물론 MBC 한희 드라마2국장, 박홍균 CP, 최병길 PD, 제작사 SM C&C 정창환 대표와 스태프들이 모였다.

이날은 정경호(서준오 역), 백진희(라봉희 역)를 비롯해 오정세(정기준 역), 최태준(최태호 역), 이선빈(하지아 역), 박찬열(이열 역), 김상호(황제국 역), 송옥숙(조희경 역), 민성욱(오조사관 역), 태항호(태호항 역), 류원(윤소희 역) 등 출연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이들은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시청률 대박과 무사 촬영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무엇보다 많은 배우와 스태프들이 차례로 줄을 서 절을 올리는 진풍경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이미 한 가족처럼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는 이들의 모습은 드라마 속 호흡을 더욱 기대케했다.

'미씽나인' 관계자는 "촬영 스케줄이 없는 배우들까지 기원식에 참석하는 열의를 보여서 놀랐다.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작품에 대한 애정이 상당하다는 것을 느낀 자리였다. 이들의 환상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미씽나인'은 한국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비행기 추락사고가 스펙터클하게 펼쳐지며, 무인도에서 사람들의 생존 본능과 추락사고에 대처하는 기성세대의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낸다. '역도요정 김복주' 후속으로 2017년 1월 방송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