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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탄생' 권성욱 PD "마지막회, 역대 최고 해외 스타 원곡자 등장"

작성일: 2016.11.23 14:37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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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의 탄생' 마지막회에서는 역대 최고의 해외 스타 원곡자가 등장한다.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마지막회를 앞둔 '노래의 탄생'에 역대 최고의 해외 스타 원곡자가 등장한다.

23일(오늘) 오후 11시 마지막회가 방송되는 tvN '노래의 탄생'에서는 역대 최고의 해외 스타 원곡자가 등장한다.

최근 공개된 '노래의 탄생' 마지막회 예고편에서는 제목과 가사가 모두 영어인 멜로디 'I'll be Free'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정적이면서도 애절한 멜로디를 들은 출연자들은 원곡자에 대해 "절대 아마추어가 아니다"는 평을 내놨고, 23일 선공개된 영상에서도 에릭 메넷, 데미안 라이스, 엘튼 존, 바우터 하멜 등 다양한 해외 아티스트들을 예측해 관심을 모았다.

연출을 맡은 권성욱 PD는 "원곡자는 역대 최고의 해외 스타가 될 것이다. 스스로를 '홍대덕후'라고 밝히는 이 원곡자는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이 추측하는 인물 중 한 명이 실제로 등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세계적인 기타 브랜드 회사의 대표 등 세계적인 음악 관계자들이 현장에 참여해 '노래의 탄생'에 관심을 보였다.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마지막회 원곡자와 그 곡을 더욱 새롭게 만들어낼 프로듀싱 대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노래의 탄생'에서는 강타X송광식과 선우정아X안신애의 프로듀싱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선우정아는 학창시절 H.O.T의 팬클럽이었다면서도 "대결은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열의를 보였다.

대한민국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45분 프로듀싱 대결이 펼쳐지는 tvN '노래의 탄생'은 23일 오후 11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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