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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고아라 첫 스틸 공개…오늘도 열일하는 미모

작성일: 2016.11.25 07:54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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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 고아라 스틸. 제공|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배우 고아라의 드라마 '화랑' 첫 스틸이 공개됐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이 12월 19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홍일점 고아라의 스틸을 공개했따.

'화랑'에는 다양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그 중에는 2016년을 살아가는 현재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청춘과 비슷한 인물도 존재한다. 고아라가 연기한 아로가 그 주인공이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누구보다 바쁘게, 누구보다 열심히 움직이는 모습이다. 한껏 집중한 얼굴로 무언가를 기록하는가 하면, 손에 종이를 든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극 중 아로는 반쪽귀족으로 강한 생활력을 지닌 캐릭터이다. 사람들에게 야설을 읊어주기도 하고, 아버지를 따라 의원으로서도 일하는 인물. '서라벌 일당백'으로 1500년 전 힘겨운 청춘이지만,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아로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화랑' 제작진은 "사전제작으로 여름에 촬영을 진행했다. 다소 지칠 수 있는 사극 촬영임에도 맑은 미소와 배려심으로 촬영장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말했다.

한편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 12월 19일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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