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삼시세끼' 이서진-에릭-윤균상, 자유시간 맞아 섬 탈출 시도 '폭소'

작성일: 2016.11.25 11:29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삼시세끼 어촌편3' 득량도 3형제가 처음으로 자유시간을 갖는다.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3' 득량도 3형제가 최초로 섬 탈출을 시도한다.

25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는 처음으로 자유시간을 받은 득량도 3형제의 모습이 그려진다.

매일 세끼 챙겨먹기에 바빴던 이들은 자유시간이 주어지자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가지며 고민에 빠진다. 비밀스러운 대화 끝에 이들은 '삼시세끼' 최초로 섬 탈출을 시도하기로 결정하고 바다 건너 읍내 구경에 나선다.

요리천재 에릭의 활약도 계속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득량도 3형제는 빠른 손놀림으로 식사 준비를 해낸다. 밥도둑 '간장게장'부터 석쇠로 말깟나게 구워낸 '게 소금구이'까지 득량도표 '게 한상차림'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여기에 에릭표 '김치볶음밥'과 푸짐함의 극치를 자랑하는 '닭갈비'까지, 화려한 세끼밥상이 이어져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에릭의 요리를 맛 본 윤균상은 "이러다 (이)서진이 형이 식당을 차려줄 것 같다"고 감탄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는 밥상 앞에 둘러앉아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모습이 담겨 기대를 높인다.

제작진은 "촬영을 거듭할수록 3형제의 케미가 더욱 빛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뜨거운 형제애가 그 어느 때보다 폭발할 것"이라며 "3형제가 이번에 섬에 오면서 서로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해왔다. 서로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 릴레이 선물 증정식이 펼쳐지며 안방극장에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득량도 3형제의 섬 탈출 시도와 에릭표 '게 한상차림'은 25일 오후 9시15분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