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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유이, 이요원 첫사랑 진구에게 호기심…삼각 로맨스 시작?

작성일: 2016.11.28 16:5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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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야성' 유이가 이요원의 첫사랑 진구에게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다. 제공|불야성문화산업전문회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불야성' 유이가 이요원의 첫사랑 진구에게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28일 MBC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극본 한지훈, 연출 이재동)' 측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진구(박건우 역)를 바라보고 있는 유이(이세진 역)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진구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다. 진구는 이런 유이의 모습이 어딘가 의아한 듯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유이는 이요원(서이경 역)의 미션을 받고 주요 인사들의 프로필을 외우는 과정에서 진구의 프로필을 접했고, 사진으로만 보던 진구를 만나게 되면서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현재 유이는 진구가 이요원의 첫사랑 상대였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 이에 보스의 첫사랑에게 관심을 보이는 유이와 이런 모습을 지켜보게 될 이요원, 두 여자와 엮이게 될 진구까지 본격적으로 시작될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불야성' 관계자는 "이번주 방송에서부터 이요원-진구-유이가 얽히기 시작한다. 진구에게 흥미를 갖기 시작한 유이와 그를 지켜만 보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이요원의 모습이 쫄깃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MBC '불야성'은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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