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광규 '서울 엄마' 된 사연은?

작성일: 2016.11.29 12:22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불타는 청춘' 김광규, 강수지가 시장나들이에 나선다. 제공|SBS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시장나들이에 나선 김광규, 강수지가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양양으로 떠난 청춘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김광규와 강수지는 양양의 전통시장을 찾아간다. 김광규는 집을 나서자마자 "손 좀 녹여드릴까요?"라는 장난스런 농담을 건넸고, 강수지는 "국진오빠한테 전화할거예요"라고 발끈,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통시장행 버스에 올라타 이야기를 나누는 중 강수지는 김광규에게 좋은 여자만나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엄마 마음이에요"라고 덧붙인다. 그의 진심어린 이야기에 김광규 역시 마음 속 깊은 고민을 털어놓는다. 두 사람은 시장나들이 내내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며 동갑내기 절친 케미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특별한 시장데이트 현장은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