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포유' 초아, "작곡 공부 열심히…중간다리 역할 해낼 것"
작성일: 2016.11.29 15:40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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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싱포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데뷔한지 4년이 넘어간다"며 "그동안 작사, 작곡 공부도 열심히 해왔다"고 밝혔다.
'싱포유'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사연으로 창작곡을 만들고, 대결을 펼치는 프로젝트다. 초아는 문희준과 팀을 이뤄 홍경민, 유재환 팀과 경쟁한다.
초아를 비롯해 문희준, 홍경민, 유재환은 '드림송' 기획자로 변신, 프로듀서부터 스태프, 가수까지 섭외해 음악팀을 구성하고 방청객들의 '공감지수'를 획득하기 위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초아는 "'싱포유' 제의를 받고, 흥미 있던 분야이기 때문에 도전하고자 했다"면서 "함께 출연하는 분들도 많은 경험이 있는 분들이니 분명 도움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물론 작곡 실력이 대단하지 않아서 많은 걸 보여드릴 순 없지만 음악을 듣고, 프로듀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간다리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싱포유'는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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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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