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수요미식회' 남보라 "13남매 때문에 식탐 생겨"…먹방여신 인정

작성일: 2016.11.30 16:48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수요미식회'가 '만두 전골'을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수요미식회' 남보라가 먹방여신이 된 사연이 공개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배우 권오중과 남보라, 개그맨 남창희가 출연해 '만두 전골'에 얽힌 추억과 만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남보라는 '대식가'로 잘 알려진 요리연구가 홍신애도 인정한 남다른 식성을 보였다. 남보라는 "가족이 많다보니 남들 보다 식탐이 있다. 13남매 중 둘째고, 내 밑으로 동생이 11명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헀다.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다른 방송에서 남보라가 먹는 모습을 봤는데, 타고 나지 않고서는 그렇게 못 먹는다"고 말했고, MC 신동엽은 "남매들이 먹는 모습을 봤는데, 그야말로 전쟁통이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오중은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한다. 그는 '한식, 양식,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다. '식객'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배울 기회가 있었다. 가장 잘하는 요리는 '궁중수삼연적'"이라고 밝혔다. 반면 남창희는 "조리사 자격증 따려고 했는데 6번을 떨어졌다. 이 정도면 재능이 없다고 보는 게 맞다"고 말했다.

tvN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비하인드 스토리를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