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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샘 해밍턴, 윌리엄과 재등장…업그레이드된 육아 실력 선보여

작성일: 2016.12.02 13:44 김정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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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재등장하는 윌리엄(위)과 샘 해밍턴. 제공|KBS2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 육아 교실의 수제자 샘 해밍턴이 아들과 함께 다시 등장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59회에서는 기태영에게 육아 비법을 전수 받은 바 있는 샘 해밍턴이 기태영의 수제자 자격으로 다시 한 번 출연한다.
 
지난 10월 첫 출연한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은 방송 후 포털 사이트를 점령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날 방송에는 샘 해밍턴이 기태영에게 전수 받은 육아를 잘 실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엄마가 일을 나간 24시간 동안 관찰에 나선다.

샘 해밍턴은 혼자 아들 윌리엄을 돌봐야 하는 상황에 긴장된 기색을 역력하게 드러낸다. 하지만 샘 해밍턴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육아 실력을 드러낸다. 그동안 그는 기태영이 전수해준 육아의 팁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다. 샘 해밍턴은 좌우로 분유 타기부터 트림 시키기까지 기태영이 알려준 육아 꿀팁을 유용하게 실천한다.
 
하지만 샘 해밍턴은 방긋방긋 웃기만 하던 윌리엄이 갑자기 폭풍 오열하기 시작하자 당황한다. 샘 해밍턴은 발을 동동 구르며 윌리엄을 달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쉽사리 눈물을 그치지 않아 그의 애간장을 녹였다는 후문이다.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이 재등장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159회는 오는 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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