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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블락비 아닌 솔로로 서는 'MAMA', 내겐 또 다른 도전"

작성일: 2016.12.02 13:49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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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락비 지코가 2년 만에 'MAMA' 무대에 오른다. 사진|해당 영상 캡처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블락비 지코가 '2016 MAMA'에 참석하는 소감을 밝혔다.

지코와 크러쉬, 딘은 2일 홍콩 AWE에서 열린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웰컴미팅에 참석했다.

2014년 이후 2년 만에 'MAMA' 무대에 오르게 된 지코는 "2014년 이후 2년 만에 올랐다. 솔로로 무대에 오르는 건 내게 또 다른 도전인 것 같다. 동갑내기 크러쉬, 딘과 함께 해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코는 "나와 크러쉬, 딘이 서로를 대표할 수 있는 시그니처 곡을 선보이겠다. 셋이 선보이는 무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일 홍콩 AWE에서 개최되는 '2016 MAMA'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트'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서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오직 'MAMA' 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로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2016 MAMA' 본식에는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GOT7,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이 출연하며, 기술과 감성을 접목한 이적의 무대, 수지&백현의 ‘DREAM’ 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R&B 신성 갈란트 등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배우 유아인은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시상자로는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황정음,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박보검, 김유정, 이지아, 서강준, 박서준, 공명, 안재현, 박하선, 신혜선, 강승현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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