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탬버린' 조권 "이정현-김혜수를 초대하고 싶다"
작성일: 2016.12.12 14:01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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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Mnet ‘골든탬버린’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신영 PD를 비롯해 유세윤 심형탁 조권 최유정이 참석했다.
이날 조권은 “저희 프로그램에 나오는 게스트가 다양하다. 첫 회 게스트로 god도 나오지만 배우면 배우, 가수면 가수 등 다양한 분들이 나온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저의 ‘흥신’은 이정현이다. 노래방에서 그 분의 노래를 부른다. 저의 노래방 18번이 ‘바꿔’ ‘너’ ‘와’다”며 “신나고 멋진 무대를 꾸며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조권은 “배우 분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김혜수 선배도 나오셔서 흥이 무엇인지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골든탬버린’은 각계각층 흥 꾼으로 알려진 4명의 탬버린 군단, 이른바 ‘T4’에게 노는 덴 둘째가라면 서러운 대함니국 스타와 그들의 친구들이 도전장을 던지며 흥미진진한 흥 대결을 펼치는 신규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오후 9시 40분 Mnet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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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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