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화랑', 첫방 앞두고 이례적 행보…16일 '화랑스페셜' 편성

작성일: 2016.12.15 11:51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화랑'이 첫 방송에 앞서 '화랑 스페셜'을 방송한다. 사진|화랑 문전사, 오보이 프로젝트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화랑'이 첫 방송에 앞서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먼저 만난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 제작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이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오는 16일 오후 10시 '화랑 스페셜'로 시청자와 마주한다.
 
이번 '화랑 스페셜' 방송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이자,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다룬 '화랑'의 땀방울과 노력 등을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 금요일 밤 10시라는 황금 시간대에 약 60분 동안 방송된다. 
 
여기에 올해 여름 직접 뛰고 구르며 '화랑'을 완성한 배우들의 코멘터리도 포함된다. 이를 위해 '화랑' 배우들은 지난 11월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분위기 속에 코멘터리 촬영을 진행했다. 또래 청춘 배우들의 만남으로 늘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자랑한 '화랑' 팀인 만큼, 배우들의 유쾌한 코멘터리를 듣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가 방송되기 전 제작일지 및 배우들의 코멘터리를 스페셜 방송으로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화랑'을 통해 펼쳐질 청춘의 향연과 가슴 설레는 로맨스, 훈훈한 브로맨스 등 '화랑'의 다양한 장점들이 '화랑 스페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화랑'은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린다. 오는 1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