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이번엔 중국 장가계다!…감탄의 3박 4일
작성일: 2016.12.15 16:21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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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프로그램 시작 후 두 번째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가계는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효도관광지로 현존하는 무릉도원이라 불릴 만큼 천하비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눈길 닿는 곳마다 천하제일의 풍경을 드러내는 장가계 때문에 4인방은 여행하는 3박 4일 내내 감탄을 멈출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또 4인방은 한걸음 옮길 때마다 쉬지 않고 인증샷을 남기는 등 각자의 방식대로 천하비경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용만을 비롯한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효도 관광지로 유명한 만큼 높은 연령대의 관광객이 대부분인 장가계에서 막내그룹으로 패키지 팀에 합류했다. 네 명의 나이를 합쳐 평균 43.7세임에도 불구하고 감히 세월 얘기를 꺼낼 수 없을 정도로 어려 지켜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그보다 더 난감했던 건 패키지 팀원 중 가장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보다 체력이 약해 오래 걸어야하는 코스에 접어들 때마다 후미그룹으로 빠지는 모습을 보인 것.
네 명의 멤버들이 함께 한 장가계 눈 호강 패키지는 오는 17일 오후 9시 40분 '뭉쳐야 뜬다'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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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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