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위증' 서영주 추락사, 자살아닌 타살?…강렬한 첫 시작 (종합)
작성일: 2016.12.16 21:47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6일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1회에서는 학교에서 벌어진 추락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최우혁(백철민 분) 모의재판에 참여하는 정국고 학생들의 모습과 추락 사건이 벌어지기 2달 전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우혁의 모의재판이 열리기 2달 전, 최우혁은 과학실에서 이소우(서영주 분)를 폭행했다. 이 사실이 학교에 알려지자 최우혁의 아버지 최사장(최준용 분)은 자신의 권력으로 학폭위(학교폭력위원회)에 압력을 가했고, 때문에 피해자인 이소우가 가해자로 변했다.
이후 이소우는 정국재단 법무팀장인 한경문(조재현 분)에게 강제 전학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했다. 이소우는 이후 열린 학폭위에 참석하지 않고 교실로 가 사물함을 비운채 학교를 떠났다. 2주 후 크리스마스, 이소우는 학교에서 배준영(서지훈 분)과 고서연에 의해 시체로 발견됐다.
고서연은 배준영과 함께 아빠이자 경찰인 고상중(안내상 분)과 오형사(심이영 분)를 만나 이소우를 발견한 과정을 진술했고, 한경문은 이소우의 우울증 병력과 경찰 의견들을 토대로 자살로 빠르게 결론내리려 했다. 이 가운데 학교 커뮤니티에는 이소우가 자살이 아니라는 글이 올라왔고, 이 글을 본 오형사는 최우혁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소우와 같은 반인 이주리(신세휘 분)는 친구 박초롱(서신애 분)에게 이소우가 자살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소우를 자살로 결론내렸고 학교에서는 이소우의 추모식을 열어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그러던 중 고서연은 익명의 고발장을 발견했고, 고발장에는 이소우가 최우혁과 그 일당에 의해 죽었고, 자신이 그 상황을 목격했다고 적혀있었다. 목격자의 등장으로 추락 사건에는 반전이 예고됐고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연 인턴기자 kj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추천 콘텐츠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
권유리, "이효리 따라했다" 악플 속 3년 제주살이 청산…"효리수 데뷔하고 올게"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