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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서 TV 꺼도 이상치 않았다...안세영, 숙적 천위페이에 실력차 제대로 과시 → '역대급 대박 역전승' 인니 오픈도 결승 진출 (16.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팬들이 TV를 꺼도 이상하지 않았을 희대의 역전승이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라이벌 천위페이(4위, 중국)를 상대로 믿기 힘든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누가 봐도 절망적인 스코어를 기적으로 바꿔놓았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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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점제 쇼크에도 ‘안세영 시대’ 끄떡없다…中 매체 “슬로 스타터 약점? 결국 적응”→BWF 개혁에도 세계 1위 굳건 전망 (15.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15점제로의 대전환을 택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결단에도 '안세영 시대'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BWF는 지난달 25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새로운 점수 포맷인 '15점 3게임제' 도입 안건을 최종 가결했다. 지지표 198표를 획득해 가결 정족수인 찬성 3분의 2 이상을 확보했다. 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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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급' 중국 원투펀치 드디어 가동…1선발 왕즈이 2선발 천위페이 모두 승리 → 3전 전승 8강 진출 (13.8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은 여전히 견고했다.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하고도 에이스들을 모두 가동하며 승리 분위기를 이어갔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27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펼친 제31회 세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토마스&우버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0으로 꺾었다. 이미 우크라이나와 덴마크를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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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승률 100% 깨더니 짐만 싸…中, '결승 단골' 왕즈이 슬럼프에 당황 "3연속 조기 탈락, 랭킹 2위도 위태" (13.5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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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런 적 있었나…'안세영에 진 건 괜찮아' 천위페이에 박수 "83분 투혼, 이제 쉬어" (13.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높은 벽을 실감했지만, 중국은 여제를 끝까지 괴롭힌 베테랑에게 박수를 보냈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천위페이(4위)는 지난 30일 안세영과 펼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750 싱가포르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했다. 태국오픈과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준우승에 이어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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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9년 만에 대기록' 보인다…싱가포르오픈 통산 3번째 우승 도전→中 레전드 이후 최초 금자탑 "최대 고비는 천위페이와 4강" (13.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싱가포르오픈 통산 3번째 우승을 조준한다. 목표를 이룰 경우 19년 만에 대기록을 완성하게 된다. 중국 매체 역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복귀하는 한국인 여제 출정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싱가포르오픈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 결승에선 왕즈이(이상 중국·2위)와 격돌할 가능성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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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분 혈투 치른 선수가 맞나…안세영, 야마구치 39분 만에 압도→인도네시아 오픈 2연패 '시즌 5번째 우승 쾌거' (12.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다시 한번 세계 최강의 위엄을 빛냈다. 전날 78분 혈투를 치르고도 단 하루 만에 세계랭킹 3위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챙기며 챔피언의 품격을 보여줬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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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VS 왕즈이+천위페이+한웨…中 3인방 한팀으로 뛴다, '우버컵 디펜딩 챔프' 중국 "한국이 최대 경쟁자" (12.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돌아가며 가로막혔던 중국이 단체전 틀 안에서 최강 전력으로 도전한다. 오는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토마스&우버컵)을 앞두고 중국 언론은 자국 대표팀의 전력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국가대항 단체전으로 최고 권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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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건 한국" 中도 인정했다…우버컵 2연패 앞두고 '안세영 보유국' 경계령→"36연승 깨뜨린" 왕즈이 기대감 (12.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자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우버컵 2연패 여정에 한국과 인도를 가장 큰 경계대상으로 꼽았다.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세계 최고 권위 배드민턴 단체전인 2026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가 개막한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주관 대회로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불린다. 경기는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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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긴장한다…안세영-심유진 '59분 순삭 쇼'→한국, 우버컵 '퍼펙트 2연승'으로 8강 직행 'D조 1위' 확실시 (12.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대표팀이 2경기 연속 5-0 압승을 거뒀다. 가볍게 우버컵 8강행을 확정지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선봉에 섰다. 26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불가리아와 D조 2차전에서 안세영은 첫 게임 단식 주자로 나섰다. 35분 만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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