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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골 무실점' 中 최강 세대 무너졌다…인도네시아 '늪축구'에 충격패→슈팅 19개 퍼붓고도 '빅찬스 0회' 굴욕 (100.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가 자국 축구계에서 '역대 최강' 평가를 받고 있는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을 꺾고 아시안컵 출발을 산뜻하게 끊었다. 쿠르니아완 드위 율리안토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U-17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피치 스타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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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통했다' 인도네시아 적장도 감탄…"홈팀을 압도했다" 0-3 참패 인정→韓 명장은 "흰옷 다 버려야" 웃음 (61.09)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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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신태용 복귀시켜" 정치인까지 호소했는데…인도네시아 '캐나다 히딩크' 후임 사령탑 선임→MLS 최하위 성적은 '옥에 티' (56.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후임 사령탑을 발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캐나다의 36년 만에 본선 진출을 이끈 존 허드먼(잉글랜드) 감독과 계약을 체결했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3일 "허드먼 감독을 새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알렸다. 1975년생인 허드먼은 프로 커리어가 없는 비선출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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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돌아와요" 정치인까지 추진하는데…인도네시아 '캐나다 히딩크' 후임 유력→"약체를 '위닝팀'으로 만드는 능력 탁월" PSSI 고평가 (45.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후임 사령탑 발표를 눈앞에 뒀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캐나다의 36년 만에 본선 진출을 이끈 존 허드먼(잉글랜드) 감독과 계약이 유력하다는 소식이다. 동남아시아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seasia'는 최근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허드먼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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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5-0은 예고편이었다…‘무너질 기미 없다던’ 日도 연장서 와르르→인도네시아 풋살 5-3 격침, 亞 질서 박살낸 사상 첫 결승행 쾌거! (33.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풋살 국가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2026 풋살 아시안컵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인도네시아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일본과 4강전에서 5-3으로 일축했다. ‘가루다 아시아’라 불리는 인도네시아 풋살 대표팀은 아시아 최강 일본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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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 이후 몰락"…아시안컵 '4강 신화' 소멸→월드컵 본선행 불발 "U16부터 A대표팀까지 줄줄이 참담" '오렌지 커넥션' 실험 대가 혹독했다 (28.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한 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연령대별 국제 대회에서 잇달아 '참담한 성적'을 거두자 그 원인이 신태용(56) 감독 경질에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모은다. 인도네시아 '자와포스'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인도네시아 축구 침체는 지난 1월 신 감독 경질 혼란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적었다. "올해도 어느덧 막바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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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인도네시아에 직격탄→"해고 사유 아직도 몰라"…인니 매체도 "가루다 황금세대 초석 쌓은 지도자" 위로 (22.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태용 울산 HD 감독이 지난 1월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로부터 통보받은 '충격 경질'에 대해 입을 열었다. "7개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경질 사유를 정확히 모른다"면서 분심(憤心)을 감추지 못했다. 인도네시아 언론 역시 "가루다(Garuda·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별칭) 황금세대 초석을 닦은 지도자가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았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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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연봉 3분의1 수준" 인도네시아 때아닌 '급여 논란' 후폭풍…"진짜 악성은 클라위버르트" 팬들은 韓 지도자 두둔 (21.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존 허드먼(50) 전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가운데 신임 사령탑 '연봉'이 현지에서 화제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허드먼 급여가 신태용 감독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한 점을 조명하지만 팬들은 오히려 파트릭 클라위버르트가 수령한 연봉이 지나치게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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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이 답이다!" 클라위버르트 273일 만에 전격 경질→'한국인 컴백론' 불붙었다…"인도네시아 전술색 잃어" PSSI도 꿈틀 (15.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파트릭 클라위버르트(49)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클라위버르트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된 신태용 전 감독 후임으로 부임했으나 273일 만에 성적 부진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반납했다. PSSI는 16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상호 합의하에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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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단 1경기 만에 증명" 인니 언론, 77일 만에 울산 승리 찬사→"강한 압박과 빠른 역습 '가루다 시절' 그대로…명가 부활 가능성 보였어" (14.17)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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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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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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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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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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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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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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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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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