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영재, 뮤지컬 출연료 미지급 재차 저격 "이런 식이면 곤란해" (18.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뮤지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문제와 관련해 재차 입을 열었다. 9일 영재는 자신의 SNS에 "이날까지 정리해주시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오늘까지도 정리가 안되는군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영재는 "이제 8월이 되면 정리가 안 된 지 거의 1년이다. 이런 식이면 정말 곤란하다"라며 "아직 받아야 할 출연
2026-06-10
-
뱀뱀, 무슨 일?…의미심장 심경 "집이 지옥 같아, 되돌리기엔 늦었다" (18.37)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갓세븐 뱀뱀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뱀뱀은 11일 자신의 SNS에 영어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2024. 그때 이후로는 아무것도 예전 같지 않았다"라며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계속 도망치고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람들은 저의 행복을 바라면서도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2026-06-11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17.29)
2026-08-20
-
이경규, 멕시코전 패배에 소신 발언 "홍명보, 손흥민 너무 빨리 뺐다" (16.9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월드컵 멕시코전 패배를 두고 홍명보 감독의 전술 운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체코전 승리의 기세를 잇지 못한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 남아공전에서 32강 진출 여부를
2026-06-19
-
엑스러브, 신작 '아이,갓' 초동 22만장 돌파…전작 대비 163% 증가 '퀀덤 점프' (16.5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엑스러브(XLOV)가 초동 판매량 자체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 두번째 미니앨범 '아이, 갓(I,God)'은 발매 일주일간 22만 4291장(집계기간 5월 27일~6월 2일) 판매됐다. 엑스러브가 초동 20만 장을 넘긴 것은 데
2026-06-03
-
갓세븐 영재 측 "'드림하이2' 출연료 변제 시점 협의 NO…법적 절차 진행"[전문] (16.5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 측이 '드림하이 시즌2(이하 '드림하이2')' 측과 미지급된 출연료 변제 시점을 6월 말로 합의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10일 소속사 앤드벗컴퍼니는 "뮤지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건과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최근 상대방 측은 '갓세븐 영재 님 측과 이번 6월 안으로 나
2026-06-11
-
엑스러브 우무티 "고민 컸던 새 앨범, 날 많이 괴롭혀" (15.83)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엑스러브(XLOV) 우무티가 프로듀서로서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겪었던 고민들을 털어놨다. 엑스러브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가빈아트홀에서 미니 2집 '아이, 갓(I, Go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아이, 갓'은 데뷔 이래 전개해 온 미완성과 불완전함, 그 속에서 치열하게 지켜낸 자유로움을 발판
2026-05-27
-
갓세븐 영재, 1년 만에 '드림하이2' 출연료 정산…제작사 "심려끼쳐 죄송" (15.59)
2026-08-03
-
아일릿, 日 대형축제 메인 무대 올랐다…3만 관객 열광 (14.2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일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일릿은 9일 일본 이바라키현 히타치 해변 공원에서 열린 일본 대표 여름 축제 중 하나인 '럭키페스'26(LuckyFes’26)'에 참여해 3만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했다. 아일릿이 메인 무대에 등장하자 현장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아올랐고, 지난달 발표한 일본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아
2026-08-10
-
김민정, 아역배우→쉴 틈 없던 36년에 쉼표 찍었다…숏컷 근황 공개 (14.20)
2026-06-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