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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80.70)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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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군 사고쳤다! 박세진+이민석+박정민, 韓 9번째 팀 노히트노런 달성 "유강남, 구위 더 위력 있게 만들어" (70.75)
▲ 박세진 ⓒ롯데 자이언츠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2군이 LG 트윈스 2군을 상대로 KBO리그 역대 9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만들어냈다. 박세웅의 동생 박세진이 스타트를 끊었고, 이민석과 박정민이 흐름을 이어받아, 대기록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이 배경에는 '80억 포수' 유강남의 리드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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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포수에선 두 번째다, '국대 포수' 강민기 "LG라는 명문 팀에 와서 너무 좋습니다" (44.42)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 LG 2026 신인. 왼쪽부터 부산고 포수 강민기,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 인천고 투수 박준성,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부산고 포수 강민기가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당일에는 밥도 제대로 못 삼킬 만큼 긴장했다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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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도 할 일은 해야지, LG 이천에서 마무리캠프 개시 (29.15)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5일(수)부터 11월 21일(금)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한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기대주로 꼽은 올해 신인 박시원이 포함됐고 양우진 박준성 등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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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더그아웃 향하는 부산고 포수 강민기 (19.60)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덕수고와 부산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이닝 종료 후 부산고 포수 강민기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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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1타점 희생플라이 날린 부산고 강민기 (18.37)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부산고의 4강전이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부산고 강민기가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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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1타점 희생플라이 날리는 부산고 강민기 (18.37)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부산고의 4강전이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부산고 강민기가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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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이어던지기 U-18대표팀, 이탈리아에 팀 노히트노런 만들며 순항 중 (15.95)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완벽한 이어던지기였습니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나선 18세 이하 대표팀. 이탈리아를 상대로 놀라운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신동건이 선발로 나서 3이닝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을 해냈고. 이어 이태양이 등장해 2이닝을 2탈삼진으로 끝냈습니다. 마무리는 엄준상, 150km의 강속구를 앞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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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LG에 오다니' 행운의 주인공 양우진, 2억 5000만 원에 도장 꾹…신인 11명 계약 완료 (14.02)
▲ 양우진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라운드 양우진(경기항공고)부터 11라운드 김동현(부산과기대)까지 11명의 신인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LG 트윈스는 3일 오전 "10월 2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발표했다. 1라운드 지명을 받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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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13.56)
▲ 인천고 박준성 ⓒ곽혜미 기자 ▲ 인천고 김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20명에게만 주어지는 명예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장 많이 배출한 팀답다. 인천고등학교가 2026년 KBO 드래프트에서 무려 6명의 예비 신인을 배출했다. 인천고는 휘문고와 함께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프로에 보낸 팀이다. 이어 인천고와 나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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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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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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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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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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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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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