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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계약 연내에 끝낸다… 사실상 잡은 고기? 삼성 최강 포수진으로 우승 재도전하나 (25.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2025년 플레이오프 진출로 팀 그래프의 뚜렷한 반등을 이끌어 낸 삼성은 2026년 당연히 한국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뛴다. 순위가 2년 연속 최상위권까지 올라간 만큼 이제 한국시리즈 우승이 아니라면 큰 의미가 없는 팀이 됐다. 물이 들어올 때 노를 힘차게 젓고 있기도 하다.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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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보스 가만 안 둬, 특히 강민호"…그래서 강민호에게 물었다, 왜 그랬어요? (21.23)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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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6억 투자했는데 홈런→홈런→홈런 쇼크…안 통하는 외국인 교체 승부수, 최고 147km로는 어림도 없다 (17.61)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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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계약 마지막해, 유강남의 반등은 없나…주전 밀려나더니, 콜업 이틀만에 또 '충격의 2군행' (16.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1군 콜업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한차례 재정비도 큰 의미가 없었던 모양새다. 유강남은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얻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바탕으로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을 입었다.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뒤 줄곧 안방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고,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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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 2년 계약 제안, 그런데 연봉이 동일했다" 뷰캐넌 깜짝고백, 그는 왜 한국 무대를 떠나야 했나 (13.60)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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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미안해" 감독이 사과의 뜻 밝혔다…그동안 이 점이 마음에 걸렸다는데 (12.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진심을 내비쳤다. 삼성 라이온즈는 이번 비시즌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주전 포수 강민호(41)와 재계약하는 데 성공했다. 시간을 벌었으나 과제도 여전히 남아있다. 강민호의 뒤를 이을 안방마님을 찾아야 한다. 그동안은 강민호가 사실상 홀로 투혼을 발휘하며 포수 마스크를 써 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희생해 준 강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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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은퇴를 바라지 말고, 날 뛰어넘어줘"라는 강민호…부동의 주전임에도 "나 역시 경쟁하겠다" (12.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는 팀에 없어선 안 될 주전 포수다. 불혹을 넘긴 나이임에도 대체 불가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올겨울 삼성은 포수진 선수층 강화에 성공했고, 집토끼였던 강민호와의 재계약도 이뤄냈다. 2026시즌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1차 캠프지인 괌으로 조기 출국한 강민호는 "내가 당연히 주전이라 생각하진 않는다. 열심히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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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최형우, 광주 첫 방문→끝내 KIA 울렸다…2루타+쐐기 홈런으로 4타점 폭발 (12.1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느 때보다 방망이가 뜨거웠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4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팀의 10-3 대승에 큰 공을 세웠다. 삼성으로 이적 후 첫 광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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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반지 끼게 해줄게" 최형우의 약속과, 강민호의 재계약…삼성의 2026시즌이 기대되는 이유 (11.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8일 2026시즌 우승 도전을 위한 큰 퍼즐을 맞췄다.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주전 포수 강민호와 계약을 마쳤다. 2년 최대총액 20억원(계약금 10억원·연봉 3억원·연간 인센티브 2억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강민호는 2004년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데뷔한 뒤 2018년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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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43세 베테랑, 6월 슬럼프? 깨고 나오면 그만…최형우는 최형우다 [KBO 노장만세③] (11.2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올해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했다. 6월 들어 주춤하고 있지만 전환점만 만들면 금세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4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2005년 말 방출을 겪었다.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2008년 삼성에 재입단했다. 이후 리그 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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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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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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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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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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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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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