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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하는 강백호? 올해는 못 본다…2027년엔 외야수? 내야수? 김경문 구상은 (37.40)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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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 부진에 강백호마저 ‘13타수 연속 무안타 침묵’… 무거워지는 고정 지명타자, 김경문 복안은? (29.00)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한 강백호(27·한화)는 KT 시절 뛰어난 공격력과 별개로 수비 포지션은 항상 관심을 끌었던 선수다. 외야수로 뛰다, 1루수로 뛰다, 심지어 포수까지 봤다. 이유는 단순하다. 현대 야구에서는 고정 지명타자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한 선수가 지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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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캡틴 책임감도 한계 있었다… 부진에 부상까지 겹치다니, '1루수 강백호' 곧 볼까 (22.9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총 4명의 선수를 무더기로 1군에서 말소했다. 다만 온도차는 조금 달랐다. 투수 세 명(박상원 주현상 김종수)은 경기력 조정 차원이었다면, 채은성(36·한화)은 부상 때문이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채은성이 좌측 쇄골 염좌(만성) 진단을 받아 1군에서 말소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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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하주석 트레이드 할 수 있었던 이유… 김경문도 흐뭇, 독수리 내야 미래가 뜬다 (21.7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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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0:9→15:11 대역전승 여운 남았나… 김경문 닥공 라인업? “타격이 더 힘내야” (20.98)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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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심정토로 “내 평가 갈리는 것 알고 있는데…” 입술 깨물었다, 100억 가치 증명 자신 있다 (17.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최대어로 뽑힌 강백호(27·한화)는 최대어치고는 시장 평가가 많이 갈린 편이었다. 혹자는 20홈런 이상을 때릴 수 있는 젊은 좌타자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고 봤다. 반대로 다른 이들은 그 화려한 공격력이 과거의 일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리그 최고의 재능이라는 이미지와 근래 4년 성적의 괴리가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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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아시안게임 가면, 한화 주전 3루수는 누구인가… 김경문의 1번 선택은? (16.69)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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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선 포수 강백호 없다?…"1루수로 시작" 포지션 윤곽 드러났다 (16.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독수리 군단에선 강백호의 확실한 수비 포지션이 생길 전망이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26일 공개된 구단 유튜브 'Eagles TV'와 인터뷰에서 강백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 감독은 강백호와 따로 대화를 나눴는지 묻는 말에 "일단 포지션에 대해 물어봤다. 어디가 제일 편안한지. 일단 1루수로 시작하지만, 제가 볼 땐 본인이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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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중견수 트레이드? 왜 강백호와 연관이 있나… 100억 가치 시동, 추가 지출 막아라 (16.48)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최근 3~4년간 외부에서 적극적으로 전력 보강에 나섬은 물론, 내부 자원들도 서서히 성장한 한화는 타선이 지난해보다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프시즌 초반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최대어인 강백호(27)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것이 화룡점정이 되어주길 바라고 있다. 비록 2021년 이후 정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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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에게 물었다, KT와 첫 맞대결 어땠어요?…시즌 각오 묻자 "의심하지 않는다" 말한 이유는 (15.8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재밌었다."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스프링캠프 원정 연습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캠프 연습게임 4연승을 달렸다. 이날 두 팀의 맞대결은 조금 특별했다. 한화에 KT 출신 선수가 3명이나 있기 때문. 투수 엄상백이 선발 등판했고 심우준이 1번 타자 겸 유격수,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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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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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