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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 바뀌었네" KT가 이렇게 달라졌다, 1년 전 개막 선발 라인업 생존자 단 1명 (125.0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완전히 다른 선발 라인업으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KT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개막전에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류현인(2루수)-이정훈(지명타자)-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을 선발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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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도 폰세도 힘든 2026년, 폰세 악몽 털어냈나… 전성기 1년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나 (38.33)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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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 이러다 내년에 한화로 돌아오나… ‘2G 9실점 악몽’ 일생일대 기회 놓쳤다, 신인에도 밀리나 (36.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선발 로테이션의 선수층을 채워 넣기 위해 노력했던 휴스턴이지만, 시작부터 선발 로테이션이 흔들리고 있다. 부상자에 대비해 나름 양을 많이 확보했다고 생각했는데 동시다발 부상 공백에는 답이 없는 상태다. 에이스로 생각했던 헌터 브라운, 올해 재기가 기대됐던 크리스티안 하비에르가 나란히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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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를 복사할 수는 없잖아… KIA에 또 희망 떴다? 악몽 지우고 살아났다 (33.86)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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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ERA 1.29' 이래서 롯데가 1차 지명했다…6선발 고민하게 만든 155km 파이어볼러 "증명할게요" (33.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증명해야 할 차례에요"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지난 7일 사직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민석의 기용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세 경기 연속 매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던 만큼 사령탑을 고민하게 만들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지난 2022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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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어 3선발, 폰세 4선발" 땅땅땅, KBO 얘기 아닙니다…토론토 로테이션 KBO 역수출이 채웠다 (32.3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선발 에릭 라우어, 4선발 코디 폰세. KBO리그를 거친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선발 로테이션을 채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라우어와 폰세를 포함한 5인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라우어와 폰세는 케빈 가우스먼과 딜런 시즈, 맥스 슈어저와 함께 '5인 선발 로테이션'을 이뤘다. 스포츠넷 캐나다는 22일(한국시간) "개막이 일주일도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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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보다 앞선다' 두산에 ERA 1점대 슈퍼 에이스 탄생 조짐…이제 20세인데 승리→승리→승리 초대박 행보 (30.3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두산에 '슈퍼 에이스'가 탄생한 것인가. 올해로 프로 2년차인 선수인데 벌써부터 리그를 호령할 기세다. 두산 2년차 우완투수 최민석(20)의 호투 행진이 예사롭지 않다. 최민석은 지난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2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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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 와이스, 결국 대만 투수에 밀렸다… 불펜 강등 확정, 꿈은커녕 생존 경쟁 돌입 (28.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천금 같았던 두 차례의 선발 기회를 날린 前 한화 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결국 불펜으로 이동한다. 개막 당시 원래 보직으로 돌아갈 전망인 가운데, 이제는 꿈이 아닌 냉혹한 현실의 생존 경쟁에 돌입한다. 휴스턴은 29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될 볼티모어 원정 시리즈를 앞두고 선발 투수들을 28일 공개했다. 27일까지는 볼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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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157㎞ 때리고도 볼넷 자멸, 한계가 너무 분명했다… ‘1군서 선발 수업’은 모험일까 (27.6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와 KBO리그의 미래 중 하나로 공인받고 있는 정우주(20)는 고교 시절부터 시속 150㎞대 중·후반대의 강속구가 큰 주목을 받았다. 덩치가 아주 큰 편은 아닌데 공을 때리는 폭발력이 있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도 정우주의 패스트볼 하나는 높게 평가했다. KBO리그에 와서도 이 패스트볼은 분명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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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충격' 김혜성-송성문 ML 개막전 선발 라인업 제외…역사적 KBO 투타 맞대결 불발되나 (27.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년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얼마나 많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개막전 선발 라인업과 선발로테이션을 예상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메이저리그는 3월 2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공식 개막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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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