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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주급 많은 '미남', 드디어 '돈값' 했다...토트넘 살려내는 중거리 한 방→강등권 탈출 성공 (28.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너 갤러거가 극적인 순간 팀을 구해냈다. 이날 한정으로 '연봉값'을 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4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2-1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37점을 확보하며 17위로 올라섰고, 강등권을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경기 전 상황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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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나' 손흥민보다 높은 주급…"사르보다 못한 선수"에 20만 파운드 → 토트넘 영입 실패 꼭 잔류시킨다 (25.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너무 많이 줬다. 그래서 처분도 어렵다는 판단일까. 토트넘 홋스퍼가 10년의 상징과도 같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보다 더 높은 대우를 제공했던 영입생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입장을 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코너 갤러거를 잔류 대상에 포함했다"고 전했다. 이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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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보다 신입생이 연봉 더 높아' 토트넘 미치겠다, 보여준 거 없는 이적생에게 팀 내 최고 연봉 대우 (23.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주급 내역이 공개됐다. 이제 막 팀에 합류한 선수가 손흥민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웹진 '더 스퍼스 웹'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 소속의 맷 휴즈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코너 갤러거는 현재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8,000만 파운드)를 받고 있으며, 이는 팀 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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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헌신' 손흥민보다 높은 주급 줬는데 부진..."프랭크 감독이 직접 이적 설득했었다" 뒷이야기에 팬들 '충격' (21.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보다 높은 주급을 받는 이의 부진이 계속된다. 그리고 영입에 관한 특별한 사실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맷 바로우 기자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전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코너 갤러거 영입을 위해 직접 열심히 설득했었다"라며 갤러거의 이적 뒷이야기를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최악의 위기에 놓여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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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33년까지 재계약! "HERE WE GO" 첼시 핵심 MF 카이세도와 동행 이어간다...연봉까지 인상 (15.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의 핵심 미드필더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동행을 이어간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7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카이세도가 2033년 6월까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그는 연봉 인상과 함께 계약 기간이 2년 더 연장됐다. 첼시는 카이세도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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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년' 손흥민, 재계약 3번하고 받았던 ‘최고 대우’…토트넘 신입생이 그냥 깼다, 입단과 동시에→20만 파운드 입금 ‘충격’ (15.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급 상한선을 바꾸려는 걸까. 손흥민(33, LAFC)이 10년 동안 톱 클래스 기량을 보인 뒤에야 줬던 돈을 이적생에게 지급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5일(한국시간) “올해 겨울, 토트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코너 갤러거를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8690만 원)에 영입한 건 큰 전환점이다. 갤러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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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재계약 3번' 해서 얻은 연봉, 토트넘 신입생 먹튀 딸깍...강등 당해도 프리미어리그 팀으로 이적 가능 → 에버턴이 원한다 (13.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추락을 거듭하면서 큰돈을 들여 데려온 코너 갤러거(26)를 잃을 위기에 놓였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7일(한국시간) "에버턴이 중원 보강을 위해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자원들을 살피고 있다"며 "그중 핵심 타깃으로 갤러거를 점찍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현재 프리미어리그 11위인 에버턴은 유럽축구연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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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 타이밍 월클’ 손흥민, 1년 더 있었으면 ‘연봉 반토막’ 조항 발동…진짜 큰일 날 뻔 했다 (9.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진짜 강등 위기다. 10경기 동안 무승으로 강등권과 고작 4점 차. 챔피언십(2부리그)로 강등될 경우 선수단 임금 절반이 삭감되는 조항이 공개됐다. 3이(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 영국 '풋볼 런던' 등에 따르면, 토트넘 선수단 계약서에는 구단 강등 시 연봉이 대폭 삭감되는 의무 조항이 포함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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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LEE 대안' 결국 찾았다..."꿈의 영입 임박" 이강인 4분의1 이적료 유력 (6.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겨울 영입이 불발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대안'을 결국 찾았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레온 고레츠카(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위해 최대 300만 유로(약 51억 원)의 오퍼를 제안했다. 고레츠카의 올 시즌 잔여 연봉인 850만 유로(약 146억 원)를 함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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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보다 확실히 아래인데 토트넘 간다…"123골 65도움, 젊은 토트넘에 분명 도움 될 것" (6.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대 전성기 때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보다 윗 레벨로 평가받았던 라힘 스털링(31)이 하락세 끝에 토트넘 홋스퍼로 향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토트넘 전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은 겨울 이적시장 문이 닫힌 뒤에도 스털링을 토트넘에 추천했다. 그는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토트넘에 스털링은 풍부한 경험을 전해줄 흥미로운 조연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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