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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건국대 김도원, '진인사대천명' (457.51)
▲ 건국대 김도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1일 오후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태백호텔에서 열렸다. 건국대 김도원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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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출사표 밝히는 건국대 김도원 (448.20)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1일 오후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태백호텔에서 열렸다. 건국대 김도원이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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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게 잘 컸다" 박찬민 셋째딸, 대학서 연기과 다닌다더니…배우 뺨치는 미모 (90.33)
▲ 박민하.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배우 뺨치는 미모를 선보였다. 박민하는 6일 자신의 SNS에 "뜨거운 광선 쏟아져. 앗 따끔해. 눈부셔 살짝 찌푸린 눈 선글라스. 2개 다 살래"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노란색 나시티에 얇은 블랙 가디건과 숏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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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美 '핫걸' 과거사진 공개…교통체증 유발 미모 '인증' (76.42)
▲ 출처|명예영국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명예 영국인' 백진경이 '핫걸' 느낌으로 충만한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27일 교통체증을 유발할 정도로 '핫걸'이었다는 유튜버 백진경의 과거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가운데, 백진경은 자신의 SNS에 과거 사진을 여럿 공개했다. 그는 "백진경 핫걸 시절이 인기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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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못지 않은 '태백 월드컵' 추계대학연맹전 전쟁 돌입 "우승을 원한다!" (53.81)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단국대 이윤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진인사대천명" "임전무퇴" "킹 이즈 백(King is back)" 출사표는 다양했지만, 겨울에 열렸던 추계연맹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까지 하겠다는 의지는 한결같았다. 1일 오후 강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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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영원한 구탱이형' 故김주혁 묘소 찾았다…'8주기' (18.5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정수가 고(故) 김주혁의 묘소를 찾았다. 한정수는 지난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주혁이 보고옴"이라고 적었다. 이어 김주혁의 묘소 사진을 올렸다. 여러 간식과 인형, 그리고 고인의 그림 등으로 장식된 사진에서 여전한 팬들과 주변인들의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배우 고(故) 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 30일 서울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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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아나, 30년 만에 KBS 떠나 대학 석좌교수 됐다 "융합형 인재" (17.01)
▲ 김재원 아나운서. 출처| '유퀴즈'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재원 전 KBS 아나운서가 대학교 교수가 됐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 교무처는 23일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아나운서 김재원 박사를 교양학부 석좌교수로 임용한다"라고 밝혔다. 김재원은 중앙대학교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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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토너먼트 돌입, 건국대 4-3 대 역전승! (15.4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오늘(9일)부터 본격적인 토너먼트 일정에 돌입했다. 오전에는 백두대간기 20강 4경기와 태백산기 22강 1경기가 진행됐고, 오후에는 태백산기 나머지 5경기가 펼쳐지며 양 대회의 16강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백두대간기 20강에서는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호원대는 무패 행진을 이어오던 전주기전대를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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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대도서관, 생전 "심장 찌릿" 호소했었다…부검으로 정확한 사인 규명 (9.89)
▲ 대도서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기 유튜버 대도서관(나동현, 47)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이 진행된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7일 지병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도서관에 대한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지인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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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화려하게"서수경 스타일리스트, 故대도서관 영정 사진 공개 (7.86)
▲ 사진 | 서수경 스타일리스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명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영면에 든 가운데,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그의 영정 사진을 공개했다. 서수경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끝까지 화려하게 시끌벅적하게 파티같은 4일장을 보내고 간 우리 대도오빠"라며 살아 생전 고인과의 추억을 적었다. 이어 그는 "우리 둘이 뭉치면 오디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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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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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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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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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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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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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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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