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검사 남편♥' 한지혜와 여유 즐겼다 "지혜표 육전 최고" (317.7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성유리가 한지혜와의 여유로은 시간을 인증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성유리는 29일 개인 SNS에 "지혜표 육전과 콩국수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직접 만든 콩국수와 육전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고급스런 그릇에 담겨 있는 정갈한 상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평소에도 한지혜와 함
2026-05-29
-
한지혜, ♥검사 남편도 놀랄 화려한 패션…3040 워너비 비주얼 (78.0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지혜가 다채로운 패션을 완벽 소화하며 '3040 워너비 비주얼'임을 입증했다.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양미숙 역을 맡아 열연 중인 한지혜는 눈을 즐겁게 하는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특유의 끼와 화려한 언변으로 라이브 커머스 업계의 신화로 등극한 양미숙 캐릭터를 연기
2025-12-03
-
"4바늘 꿰매고 140만원"…'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美 의료비에 경악 (65.5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미국 생활 중 충격적인 의료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3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 바늘 꼬맨 아드님. 병원비 살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민의 아들이 치료를 받고 청구된 금액이 적혀있다. 해당 의료비는 무려 933달러로, 한화 약 1
2026-04-03
-
양정원 수사 무마 청탁 녹취 나왔다…"고소 취소시키겠다" (23.39)
2026-07-31
-
[공식]김규선, 결혼 9년 만에 엄마 된다 "시험관 하루 전 임신" (21.64)
2026-06-30
-
임신 중 결박·폭행 호소→실상은 '딱밤'이었다…역대급 부풀리기에 '허탈'('이숙캠') (20.47)
2026-08-14
-
"지난해부터 따로"…'이혼설 부인' 이솔이, 박성광과 각자 휴가 왜? (19.87)
2026-07-07
-
외도 아내, 위자료 최소 3천만원에 "깎아달라"…남편 "연 끊고 싶다"('이혼숙려캠프') (18.7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이혼숙려캠프’ 20기 부부들의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외도 아내는 위자료가 최소 3000만원이라는 상담 결과에 기겁한다. 16일 방송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이번 기수 부부들은 최종 조정에 앞서 배우자의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심리생리검사 결과를 확인한다. 친자확인 남편은 제수씨와 관련된 질문을 집중적으로 받게 되는
2026-04-16
-
'필테여신' 양정원 "억울하다" 했는데…재력가 남편, '주가조작' 혐의 구속기소 (18.2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양정원의 남편이 유명 조가조작 전문가, 증권사 간부 등과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신동환 부장검사)는 8일 브리핑을 열고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3명을 구속기소하고 공범 6명을 불구속·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1명은 지명수배했다. 이들은 2024년 1
2026-05-08
-
서장훈 "아이 셋 독박육아, 없던 짜증도 생겨"…'말발' 남편에 일침('이숙캠') (18.2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이혼숙려캠프' 21기 부부를 향한 MC 서장훈의 일침이 이어진다. 7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말발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 과정, 그리고 21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말발부부' 남편은 아이 셋의 육아는 물론 가사까지 모두 아내에게 맡긴 채 한 달에 20번 이상 음주를 하고
2026-05-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