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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 정보 유출한 검찰수사관, 징역 3년 구형 (380.4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검찰이 배우 고(故)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검찰 수사관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천지검 수사관 A(45)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수사 정보를 직무상 취득한 것이 아니라 소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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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대리수령' 싸이, 검찰 송치…"수사 적극 협조할 것"[공식입장] (103.5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싸이(49, 박재상)가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수령 등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일 소속사 피네이션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수면제 대리 수령에 따른 의료법 위반에 대한 경찰 수사는 종결되었고, 향후 검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서대문경찰서는 싸이와 의약품을 처방한 대학병원 교수, 매니저 등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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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남주혁, '약한영웅' 감독과 의기투합…디즈니+ '코드' 출연[공식] (95.9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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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구속 '반전'…법적분쟁 새 국면 맞나[종합] (89.99)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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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스토킹 피해자→피의자 됐다…"법적 보호 못 받아, 끝까지 싸울 것" (69.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해온 가운데, 오히려 피의자가 됐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5일 SNS에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서 서유리는 "피해는 2020년부터 시작됐다. 누군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저를 향한 게시물을 수천 건, 거의 매일, 반복해서 올렸다. 공식적으로 가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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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새론 1주기 앞두고…하차한 '리얼' 감독,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 (47.7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리얼' 연출자였던 이정섭 감독이 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발돼 검찰에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법무법인 도아는 "서울강남경찰서로부터 '피의자의 혐의가 인정돼 송치한다'는 취지의 처분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 감독이 자신의 SNS를 통해 김수현을 범죄자로 단정하는 취지의 표현을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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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백종원, 리스크 하나 덜었다…'더본코리아', 원산지 허위 표시 의혹 '무혐의' (39.7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를 받는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더본코리아는 '백종원의 백석된장', '한신포차 낙지볶음' 등 일부 재료가 외국산인데도 온라인 몰에서 국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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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검찰, 차가원 구속영장 2번째 반려 "보완수사 하라" (38.9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찰이 300억 원 규모의 사기 혐의를 받는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피아크그룹 회장)에 대해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모두 반려했다. 18일 서울중앙지검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가 재신청한 차 대표의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검찰은 차 대표에 대한 범죄사실 구성을 보완하라는 취지로 추가 수사를 요구한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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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16세'에 트럭 몰았다…무면허 운전 혐의로 검찰 수사 중 (38.03)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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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검찰, 하이브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 "소명 부족, 보완수사 요구" (35.4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검찰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23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방 의장의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이들은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21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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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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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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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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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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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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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