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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나와!' 중국, 우버컵 21-0 파죽지세…日도 3-0 초토화→대회 '무결점 결승행' (76.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버컵 통산 16회 우승에 빛나는 중국이 일본을 완파하고 대회 결승에 선착했다. 조별리그부터 준결승까지 5경기 연속 셧아웃 승을 챙기며 우승후보 1순위다운 위용을 뽐내고 있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4강전에서 일본을 3-0으로 격파했다. 1단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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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으니 韓 전원 탈락...김가은, 중국 1인자 벽 못 넘었다→왕즈이 상대 0-2 패 '4강 진출 실패' (73.77)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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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나와! '왕즈이 대충격' 승승승승승승패, 日 야마구치에 4강 1-2 패배…싱가포르오픈 결승 좌절 (67.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과 올 시즌 여자 단식 결승 구도를 형성해온 왕즈이(2위, 중국)가 예상 밖 패배를 당하며 싱가포르오픈 결승 문턱에서 무너졌다. 왕즈이는 30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750 싱가포르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 일본)에게 게임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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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中 왕즈이도 해냈다! 안세영과 '1단식 빅뱅' 초읽기…日 간판에게 72분 혈투 끝 대역전승→뒷심 약점 안 보인다 (65.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왕즈이(세계 2위)가 1단식 선봉 역할을 120% 수행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수확하며 중국의 우버컵 결승행 초석을 닦았다. 왕즈이는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일본과 4강전에서 첫 게임 단식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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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긴장한다…안세영-심유진 '59분 순삭 쇼'→한국, 우버컵 '퍼펙트 2연승'으로 8강 직행 'D조 1위' 확실시 (63.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대표팀이 2경기 연속 5-0 압승을 거뒀다. 가볍게 우버컵 8강행을 확정지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선봉에 섰다. 26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불가리아와 D조 2차전에서 안세영은 첫 게임 단식 주자로 나섰다. 35분 만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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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배드민턴, 또다른 챔피언 등장…'코리안더비 결승' 김가은, 박가은 이기고 마카오 오픈 우승 → 1년 10개월 만에 정상 (63.83)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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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귀국' 안세영 없는데…천위페이는 심유진이 막는다 → 32강+16강 모두 상위 랭커 제압, 8강서 우승후보와 격돌 (63.78)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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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안세영, 다시 배드민턴 정복 시작한다...세계선수권 16강서 '유럽 최강' 블리치펠트 2-0 완파→8강 안착 (60.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상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을 멈춰 세우지 못하고 있다. 세계선수권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채 8강에 진출하며 3년 만의 정상 탈환을 향해 순항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0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16위 미아 블리치펠트를 게임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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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8강 징크스 깼다' 백하나-이소희, 압도적 2-0 완승…韓 첫 메달 확보 (59.67)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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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처럼 연구해야"…14-0 폭주 전까진 '김나영 세상'이었다→中도 경악 "대이변 직전이었다" 파훼법 발굴 강조 (58.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세계 1위 최강자 쑨잉사(중국)를 패배 직전까지 몰아붙인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경기력에 혀를 내둘렀다.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은 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중국에 매치 점수 0-3으로 고개를 떨궜다. 시드배정 리그에 이어 토너먼트에서도 중국을 상대로 한 매치도 따내지 못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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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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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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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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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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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