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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 (165.31)
▲ 태백산기 결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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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결승전 앞둔 한남대 박규선 감독 (159.41)
▲ 한남대 박규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남대 박규선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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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울산대 서효원 감독, '결승전을 앞두고' (155.43)
▲ 울산대 서효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울산대 서효원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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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백두대간기 결승전 지켜보는 박한동 회장 (154.95)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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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결승전 선발 나선 경북고 정환희 (154.89)
▲ 경북고 정환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경북고 선발 정환희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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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1만달러 티켓…임영웅, 월드컵 결승전 직관 인증 '영롱' (152.14)
▲ 출처|임영웅 인스탸그램, 물고기뮤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축덕' 임영웅이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관을 인증했다. 임영웅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치러진 20일 자신의 SNS에 월드컵 결승전 입장권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아르헨티나의 전설 리오넬 메시와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의 대결이 성사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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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드레스에 축구화…'월드컵 결승전' 드레스코드도 "월드클래스" (149.52)
▲ 정호연. 출처| 정호연, 뷔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정호연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여한 가운데, 그의 남다른 드레스코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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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쇼는 방탄소년단, 트로피는 정호연…월드컵 결승 빛낸 'K스타'[종합] (144.40)
▲ 방탄소년단(왼쪽), 정호연.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배우 정호연이 세계인의 축제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빛냈다. 방탄소년단은 역사적인 첫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고, 정호연은 월드컵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에 참여하며 전 세계 팬들 앞에 섰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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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태백산기 결승전 시작합니다' (139.52)
▲ 신효태 태백시 축구협회장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이보애 부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연장 승부 끝에 4-3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울산대. 신효태 태백시 축구협회장,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이보애 부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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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목표를 '결승 진출'이라고 말했던 홍명보 감독 (139.10)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은 북중미월드컵에서 2002년 월드컵 그 이상을 해내길 바랐다. 24년 전, 월드컵 4강 신화를 넘는 건 결승 진출 뿐이다. 하지만 현실은 32강 진출도 아니고 충격적인 조별리그 탈락이었다. 홍명보 감독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실패 이후 12년 뒤 다시 한번 한국 대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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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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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