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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50.07)
▲ 출처| 박유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의 전 소속사가 법적 분쟁 등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소속사인 로그북 측은 11일 "전속계약 분쟁은 종료되지 않았다. 위약벌 청구 사건은 전속계약의 존속 여부 또는 전속권 귀속을 판단한 판결이 아니라, 중재합의 조항에 따라 해당 분쟁은 중재절차를 통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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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이시안, 소속사가 낸 손배소 승소…"속여서 계약연장" (38.45)
▲ 이시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한 모델 겸 인플루언서 이시안이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1단독(하상제 부장판사)은 지난 12일 리더스엔터테인먼트(이하 리더스엔터)가 이시안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리더스엔터는 2023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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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vs첸백시, 엑소 완전체로 또 갈등 "모든 조건 수용"vs "멤버들 상처, 왜곡 유감"[종합] (37.45)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가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을 제외한 6인 멤버로 오는 12월 팬미팅을 시작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린 가운데, 이를 두고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또 한번 대립하고 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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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SM 모든 조건 수용하며 답변 기다려…엑소 완전체 합의안 도출할 것"[전문] (26.81)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완전체 활동을 희망했다. 엑소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엑소는 최근 12월 팬미팅과 2026년 1분기 새 앨범 발표 계획을 알렸다. 엑소 활동에는 수호, 찬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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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위한 노력 없는데다 왜곡까지" SM,첸백시 3인에 유감 표명 공식 입장 발표[전문] (25.58)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신뢰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으나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발표에 유감을 표한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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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에 73억 소송당한 김수현, 11월 본격 법정 싸움 시작 (10.58)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현을 상대로 한 브랜드의 손해배상 소송이 11월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11월 21일 화장품 브랜드 A사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연다. A사는 모델이었던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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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엑소 첸백시, 계약 이행·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 결렬…내달 재시도 (9.88)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계약 분쟁 1차 조정이 결렬됐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조용래 부장판사)는 23일 SM이 첸백시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한 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을 진행했으나,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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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에 "4억8천만원 달라"…前소속사 대표 소송 '각하' (2.31)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소속사 대표가 가수 겸 배우 박유천(39)을 상대로 "약정금 약 4억8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제기한 소송이 각하됐다. 6일 법원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민사3단독 김희영 판사는 지난 달 26일 A기획사 전 대표인 원고 B씨가 피고 박유천을 상대로 낸 약정금 소송을 각하했다. 각하는 소송·청구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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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6억대 광고모델료 미지급 소송…2심도 '승소' (0.96)
▲ 한예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예슬이 6억대 미지급 광고모델 청구소송 2심에서 승소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37-3부(성언주 이승철 민정석 고법판사)는 지난 21일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가 넥스트플레이어를 상대로 낸 모델료 청구 소송에서 "피고가 원고에게 6억6000만원을 지급하라"며 1심과 같은 원고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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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9월 귀환 vs 장시원 '최강야구' 4월 직관…맞불 갈등[종합] (0.37)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JTBC가 오는 9월 ‘최강야구’ 새 시즌을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JTBC와 대립각을 세우며 독자적으로 '불꽃야구' 론칭에 나선 장시원 PD와 맞불을 놓은 셈이다. JTBC는 18일 ’최강야구 2025’가 오는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감독과 선수단 섭외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중 팀 세팅을 완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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