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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몸값 1670억인데 트레이드 인기 절정 왜? "ML 진출 최고의 시즌, 다른 선수들은 이적이 쉽지 않다" (24.5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충분한 시장 가치를 지닌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둘러싼 트레이드 소문은 끊이지 않는다. 올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태풍의 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정후를 비롯해 라파엘 데버스, 윌리 아다메스, 맷 채프먼 등 거액의 장기 계약을 맺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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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불발 의외였다" 154km 역투에도 한국 떠나야 했던 사나이…아직 ML 도전 끝나지 않았다 (18.51)
▲ 가라비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삼성이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르는데 큰 힘을 보탰던 '파이어볼러'는 지금 어디에 있나. 삼성은 지난해 6월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30)와 결별하면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헤르손 가라비토(31)를 영입했다. 가라비토는 15경기에 나와 78⅓이닝을 던져 4승 4패 평균자책점 2.64로 기대 이상의 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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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빠진 NCT 127, 새 정규로 맞을 '터닝 포인트'[초점S] (18.07)
▲ NCT 12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변화 속 새 출발선 앞에 섰다. 핵심 멤버였던 마크의 탈퇴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전원 재계약을 마친 뒤 공개하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번 컴백은 단순한 신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10년의 산을 넘은 이들이 다음 10년을 향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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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산 칼 빼들었다! 카메론→ML 35승 에이스도 방출…벤자민 동행 유력 "계약 추진 중" (16.73)
▲ 플렉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칼을 빼들었다. 다즈 카메론은 물론 크리스 플렉센과도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과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카메론과 플렉센은 올 시즌에 앞서 두산이 야심차게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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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KIA로 전격 트레이드…김경문 마지막 메시지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 (16.15)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동행'은 없었다. 한화에서만 15년을 뛴 '원클럽맨' 하주석(32)이 결국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KIA와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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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탈퇴하고 '롤린'을?"…남유정 '워터밤' 출연에 팬들 갑론을박[이슈S] (16.11)
▲ 브브걸 출신 배우 유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활동에 전념하겠다며 팀을 떠났던 그룹 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하지만 그의 '워터밤' 출연을 두고 팬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아직 그가 무대에서 어떤 곡으로 퍼포먼스에 나설지는 알려진 바 없지만, 대표적인 솔로곡이 없는 상황에서 브브걸 시절 히트곡을 선보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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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에반·은상, 홀로서기 나선 아이돌들…팀 떠나 솔로로 2막[초점S] (16.10)
▲ 마크, 에반, 은상(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남자 아이돌들이 팀을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에 나서고 있다. 팀 활동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린 뒤,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는 것.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마크다. 그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자신이 속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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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15.39)
▲ 맷 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됐지만, 키움 히어로즈에서 KBO리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비슨이 방출될 줄 누가 알았나?"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며 "동시에 지난 27일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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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서 방출→은퇴 위기였는데 이렇게 부활하다니…레전드도 "영입 성공, 드디어 서교수가 돌아왔다" 극찬 (15.36)
▲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우리 서교수가 돌아왔다" 이렇게 극적인 부활이 또 있을까. '201안타의 사나이' 서건창(37·키움 히어로즈)이 부활을 노래하고 있다. 2008년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서건창은 프로 초창기에 빛을 보지 못하고 방출 신세를 면치 못했으나 2012년 넥센(현 키움)에서 타율 .266 115안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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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듀오 나와!' 베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 '역대급 트리오' 재결성?...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 조합 구상한다 (3.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가 다시 뭉칠까.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의 인터 마이애미는 네이마르와 메시, 수아레스를 재결합시키기 위해 놀라운 이적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메시+수아레스 트리오는 'MSN(Messi-Suaraz-Neymar)' 조합으로 불리며 바르셀로나의 전성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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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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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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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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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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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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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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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