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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에스파·라이즈·NCT 위시 악플러 계정 박제 초강수 "고소장 제출"[전문] (132.4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악플러 계정을 박제하는 초강수를 뒀다. SM은 20일 "엑스(구 트위터) 계정을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 반복적으로 당사 소속사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시·작성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법적 조치를 진행 중임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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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도 SNS 사칭 피해 '빨간불'…"팬들에게 접근, 주의 부탁" (37.3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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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위로자' 31기 영자, 악플 박제·분노 "방송에 담지 못한 부분들..직접 겪은건 우리" (35.7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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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폭주' 김동완 드디어 멈추나..."계정 비활성화가 계약 조건" (24.2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잇단 SNS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계정 비활성화를 예고해 화제다. 1일 김동완은 "작품 들어가면 스레드 비활해야 한다는 사실이 벌써부터 슬프다. 누구랑 떠들지'라는 글을 올려 SNS 중단 선언을 예고하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동완은 "SNS 비활성화가 계약 조건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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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연예인 저격한 악성 루머에 분노 "미친 X들은 가둬야" (5.68)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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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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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심하은, 본데 없는 악플 박제X일침 "혼자 사셨으면? 어지럽네" (4.01)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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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