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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42.87)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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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억까’했는데 이렇게 태연하다니… 괜히 감독할 멘탈 아니다, '긍정왕' 시계는 더 빠르다 (41.0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SSG를 넘어 리그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가장 핫한 젊은 타자는 고명준(24·SSG)이었다. 팀의 중심 타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팀의 기대감을 가상을 넘어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었다. 시범경기부터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았던 고명준은 시즌 첫 17경기에서 타율 0.365, 4홈런, 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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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충격 소식, 건강한 최정이 우선이었다… 기약 없는 2군행, SSG 가을 도전 어쩌나 (31.66)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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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고비 빠진 SSG, 보충병들이 올라온다… 외국인도 교체? 6월에는 혼란 해소될까 (24.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외국인 선발 투수들의 부진, 그리고 속출하는 부상자와 믿었던 불펜의 고전으로 결국 벌어놨던 승패 마진을 모두 까먹은 SSG가 시즌 첫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주중 고척에서 열린 키움과 3연전에서 충격적인 연속 끝내기 패배를 비롯해 싹쓸이 패배를 당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당장 전력의 플러스 요소가 딱히 없는 가운데 한 가지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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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14.80)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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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다려, 삼성 라이온킹들의 포효… 원태인 역투+11안타 타선! 삼성, SSG 따돌리고 PO까지 1승 남겼다 [준PO3 게임노트] (3.87)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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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지막은 이기는 게임을 하고 싶다… 승리로 최종전 점검 완료, 이도현+정현창 가능성까지 봤다 [광주 게임노트] (2.67)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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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팀은 왜 야구가 잘 되는 건데… 타격왕까지 복귀, 하지만 '1승의 소중함' 잊으면 안 된다 (0.35)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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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섭다는 낯선 투수…이숭용 감독은 어떻게? "지켜보기 보다 공격적으로" (0.27)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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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코앞인데, 최정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니… 화이트, 드디어 17일 한화전 출격 예고 (0.24)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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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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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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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