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참았다! 고석현 'UFC급 대인배' 인증→김동현도 "죽여버리고 싶다" 일갈…다게스탄 파이터 '열폭' 스파링에도 '부처 멘탈' 유지 (75.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대인배 성격을 인증했다. 고석현은 11일 자신의 스승인 '스턴건'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 '매미킴'에 공개된 영상에서 다게스탄 국적 선수와 스파링 훈련을 진행했다. 한창 스파링 온도가 올라가는 과정에서 MMA 통산 32승 12패 1무효에 빛나는 UFC 웰터급 베테랑 파이터 크리스 커티스가 김동현에
2025-11-12
-
"코리안 타이슨의 미친 압박"…UFC 고석현 성장세 주목→옥타곤 2연승 쾌거 "성공의 교과서 같아" (72.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또 한 번 옥타곤을 지배했다. 링네임에 걸맞은 완벽한 경기력으로 UFC에서 6년째 생존 중인 난적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현지 매체는 "항상 화려한 KO가 랭킹 진입을 보장하진 않는다. 고석현의 끈질긴 압박과 높은 기술 완성도는 예측 불가능한 종합격투기 세계에서 성공의 교과서로 기능
2025-11-03
-
'UFC 한국인 연패 깰까' 고석현, 11승 베테랑 상대로 탑독…이창호는 박빙 (71.42)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한국인 파이터 연패를 깨기 위해 고석현과 이창호 두 선수가 동시에 출격한다. 고석현과 이창호는 다음 달 2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경기한다. 고석현은 미국의 베테랑 파이터 필립 로, 이창호는 미국 출신 타격가 티미 쿠암바와 맞대결한다. 29일 현재 베
2025-10-29
-
역시 매미킴 제자! 고석현, 지독한 바닥청소로 UFC 강타! 상대도 SNS로 “내 가드보다 더 강했다” 인정 (69.88)
▲ 'UFC 한국인 연패 끊었다' 김동현 제자 고석현이 11승 필 로에게 3-0 판정승을 거뒀다. 총 15분 중 13분을 컨트롤했다.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모처럼 한국 파이터의 포효가 UFC 옥타곤을 사로잡았다. 고석현(32, 하바스MMA)이 바닥청소 쇼를 펼쳤다.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2025-11-02
-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초대박! "속도와 위치, 리듬을 통제할 줄 아는 파이터" 옥타곤 2연승에 현지 매체 '엄지 척' (68.80)
▲ ⓒUFC코리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다시 한 번 옥타곤을 지배했다. 강력한 타격과 정교한 그라운드 운영으로 UFC 무대 2연승을 달성하며 웰터급 신흥 강자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고석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 두 번째 경기에서 필 로(3
2025-11-03
-
'UFC 한국인 연패 끊었다' 김동현 제자 고석현, 11승 필 로에게 3-0 판정승…15분 중 13분 컨트롤했다 (67.54)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뷔전에서 '언더독 반란'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던 고석현이 압도적인 승리로 UFC 한국인 연패를 끊어 냈다.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 두 번째 경기에서 필 로를 3라운드 종료 3-0(30-26, 30-27, 30-27)
2025-11-02
-
'UFC 놀라게 한 한국인' 고석현 UFC 2승 출사표, "공격적으로 밀어붙일 것"…'한국의 메랍' 이창호와 동반 출전 (33.24)
▲ ⓒUFC 코리아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O’ 고석현(32)과 ‘K-머신’ 이창호(31)가 동반 UFC 2승에 도전한다. 두 선수는 오는 11월 2일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가르시아 vs 오나마’ 언더카드에 출격한다. 고석현은 ‘프레시 프린스’ 필 로(35·미
2025-10-30
-
"한국인 용맹했다"…러시아 강자도 박준용 호평→UFC 역대 두 번째 10승 불발에도 "이런 파이터는 처음" (20.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이 석패했다. 저돌적이면서도 영민한 압박으로 UFC 4경기를 모두 1라운드에 끝낸 러시아 강자와 대등하게 싸웠으나 상대 테이크다운을 막지 못해 점수를 뺏겼다. 박준용은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러시아)에게 0-3 판정
2025-10-26
-
'코좀'처럼 UFC 랭커 꿈꿨지만…박현성, 데뷔 7년 만에 첫 연패→'맏형' 박준용 한국인 명예회복 예고 (19.45)
▲ 박현성(사진)이 정찬성 이후 26개월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했지만 옥타곤 베테랑 벽에 막혀 쓴잔을 마셨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전 3기를 기약한다.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29)이 정찬성 이후 26개월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했지만 옥타곤 베테랑 벽에 막혀 쓴잔을 마셨다. 박현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2025-10-20
-
'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기회였는데' 박현성 UFC 랭킹 진입 실패, 14위 실바에게 서브미션 패배 (15.67)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에 도전한 박현성이 랭커 벽을 넘지 못했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어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 카드에서 플라이급 랭킹 14위 브루노 실바(35, 브라질)에게 3라운드 2분 15초 리어 네이티드 초크에 걸려 탭을 쳤다
2025-10-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