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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징계 대대적 예고 → 논란만 키운 롯데의 섣부른 움직임, 그래도 "감정적 징계" 없었다 (34.0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감정적 징계 할 수 없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27일 "먼저 선수단의 일탈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구단 자체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3일 KBO의 상벌위원회 결과가 발표된 이후 나흘 만이었다. 지난 12일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중 사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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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반복되는 사건사고, 역시 학습효과는 없다…롯데 선수단 성추행+불법도박 의혹, 동료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32.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롯데 자이언츠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주축' 고승민, 나승엽을 비롯해 김동혁과 김세민이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도중 성추행과 불법도박에 휩싸였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는 롯데 선수들의 이야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유는 고승민이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서 성추행을 했고, 나승엽과 김동혁, 김세민이 불법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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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만원 도박한 대가로 받은 아이폰이었나…충격적인 액수, 고나김김의 명백한 불법도박 (32.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만 포인트=8만 대만달러(약 367만원). 2026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어야 할 시기에 롯데 자이언츠는 원정 도박으로 인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롯데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각각의 테이블에 모니터가 설치된 게임장에서 도박을 하는 듯한 영상과 사진이 공개된 까닭이다. 이 과정에서 성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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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추가징계 예고했던 롯데는 왜 안 움직였나? 절차가 필요하다…추가 징계 발표 시점은? (31.8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KBO가 롯데 자이언츠 '불법도박 4인방'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징계를 확정했다. 하지만 롯데의 추가징계 발표는 없었다. 롯데의 추가징계 여부, 결과가 나올 때까진 다소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KBO는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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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고뭉치 4인방 징계 확정, 김태형 감독 "후회하고 있을 것, 부모님들 얼마나 속상하겠나" (31.4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겠나"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5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 야구장에서의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에서 롯데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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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 김동혁 50G, 고·나·김 30G 출장정지…하지만 롯데 추가징계 발표 없었다 "내부 논의 진행 예정" (31.3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내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KBO는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 심의했다"고 밝혔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지난 12일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불법도박을 했다. 해당 업소의 직원이 고승민의 성추행 의혹을 지적하기 위해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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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롯데 선수단 성추행+불법도박 의혹, 대만 경찰도 움직였다 "자발적 조사 착수" (30.3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성추행과 불법도박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대만 경찰도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이다. 롯데는 지난달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때와 마찬가지로 쉴 틈이 없을 정도로 강도 높은 훈련량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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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지원도 없었는데, 성추행+불법도박 사고 터졌네…'3년 마지막해' 김태형 감독도 롯데를 맡기엔 역부족인가 (29.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유일한 업적을 보유한 김태형 감독도 롯대 자이언츠에서는 포스트시즌과 연이 닿지 않는 것일까.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지원도 못 받은 가운데, 주축이 돼야 할 선수들이 사고를 쳤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롯데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로 들끓었다. 이유는 롯데 몇몇 선수들이 대만 타이난 스프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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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도박 4인방 추가 징계 없었다…하지만 롯데 "대표이사, 단장 중징계 처분" 수위는 비공개 (28.93)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사행성 오락실을 찾은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자체 징계를 확정했다. 롯데는 27일 먼저 선수단의 일탈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지난 23일 KBO 상벌 위원회 결과 김동혁은 50경기 출장 정지,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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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징계 금지는 '권고' 사안일 뿐…뒤통수 맞은 롯데 안 참는다, 철퇴 예고 "확실히 짚고 넘어간다" (24.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구단 최악의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도 불구하고 롯데 자이언츠의 봄은 따뜻했다.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는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까지 구단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 펀치를 구성했다는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 분위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이유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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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